'5경기 2골 1도움' 포항 조상혁,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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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혁은 5월 한 달 동안 5경기 전 경기에 출전했다. 2골 1도움을 마크, 포항의 3승 1무 1패라는 좋은 성적에 이바지했다.
특히, 조상혁은 지난달 2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동해안 더비'에서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결승 골을 터뜨리며 포항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울산전 MOM으로 선정됐다.
이후 조상혁은 강원FC전에서 다시 한번 득점포를 가동했고,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도움을 수확하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는 상이다.
후보 자격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이며 만 23세 이하(2003년 이후 출생)이어야 한다. 또한, K리그 공식경기 첫 출전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4시즌 이후 데뷔)이어야 한다. 세 가지 조건 모두 충족해야 하며 해당 월 소소김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 뛰어야 후보에 포함될 수 있다.
이후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의 논의 및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조상혁은 서재민(인천 유나이티드), 김동화(광주FC) 등 총 13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TSG 위원 투표 20표 중 18표를 받으며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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