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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북 상대 미친 선방쇼...부천 김형근, 5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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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북 상대 미친 선방쇼...부천 김형근, 5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상' 수상

[포포투=이종관]
부천 FC 1995의 수문장 김형근이 2026시즌 5월 K리그 무대에서 가장 빛난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공식 파트너인 링티가 후원하는 이 상은 한 달 동안 리그에서 가장 경이로운 선방 쇼를 보여준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매달 축구 전문가들이 선정한 두 명의 골키퍼 후보를 두고 전적으로 축구 팬들의 손을 거쳐 최종 주인공을 가린다. 심사 반영 비율은 K리그 공식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 투표가 80%, 링티 공식 온라인몰 투표가 20%로 구성된다. 축구 팬들은 두 플랫폼 모두에서 하루에 한 번씩, 사흘간 도합 3회까지 소중한 표를 행사할 수 있으며, 링티 공식몰 투표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쇼핑 적립금을 비롯한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5월 수상작은 K리그1 11라운드부터 15라운드까지의 치열했던 일정 속에서 나온 명장면들을 대상으로 했다. 치열한 경합 끝에 부천의 김형근과 강원의 박청효가 최종 후보로 압축되어 정면대결을 펼쳤다.
김형근은 전북 현대와의 14라운드 맞대결에서 그야말로 동물적인 반사신경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후반 41분 상대 공격수 티아고의 통렬한 헤더를 쳐낸 데 이어, 이어진 이승우의 세컨드 볼 슈팅까지 연속으로 지워버리는 가공할 만한 더블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에 맞선 박청효 역시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14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45분 터진 디오고의 결정적인 헤더를 놀라운 집중력으로 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뜨겁게 전개된 팬 투표 결과, 마지막에 웃은 쪽은 김형근이었다. 플랫폼별 가중치를 합산한 최종 점수에서 김형근은 50.4점(2,414표)을 획득해, 49.6점(2,008표)으로 턱밑까지 추격한 박청효를 그야말로 한 끗 차이로 따돌리고 5월의 최고 수문장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달의 세이브 왕이 된 김형근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기념 트로피가 수여된다. 연맹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김형근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복제 트로피를 특별 제작한 뒤, 이를 활용한 자선 경매를 진행해 따뜻한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한편, 대회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링티는 군의관 출신인 이원철 대표가 과거 특전사 대원들의 급격한 탈수 증상을 간편하게 해결하기 위해 수분 보충 음료를 연구했던 것에서 출발한 기업이다. 인체의 수분 흡수 매커니즘을 과학적으로 응용한 대표 상품 '링티 오리지널'을 통해 마시는 수액 시장을 개척하며 선두 주자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는 칼로리 부담을 줄인 '링티제로'와 단백질 보충제 '고소틴'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을 비롯해 소방관, 해양경찰, 방역 최전선의 의료진 등 사회의 안녕을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물품 기부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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