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라운드 뛰더라” 천하의 토푸리아도 혀 내둘렀다…‘UFC 체력왕’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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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두 체급 챔피언인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가 분야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그는 ‘체력’ 면에서는 메랍 드발리쉬빌리(조지아/미국)가 으뜸이라고 인정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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