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코앞인데...LA 경기장 노동조합 파업 결의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음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 도시 중 한곳인 로스앤젤레스가 난관에 봉착했다.
‘디 애슬레틱’은 현지시간으로 5일 로스앤젤레스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파업을 결의했다고 전했다.
이곳에서 일하는 식음료 판매원, 요리사, 식기 세척원, 서빙 및 바텐더 등 2000명 이상의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노동조합 ‘유나이티드 히어 로컬11’은 현지시간으로 금요일 밤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찬성률 96%로 파업을 가결했다”고 발표했다.
파업이 가결됐다고 해서 바로 파업에 돌입하는 것은 아니다. 노조는 “요구 사항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노동자들이 언제든 업무를 중단하고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