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파격...더블A 타율 4할 외야수 콜업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파격적인 선수 이동을 진행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더블A 리치몬드에서 우투우타 외야수 조나 콕스를 콜업한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53번.
2023년 드래프트 6라운드에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지명된 콕스는 지난 2024년 2월 트레이드를 통해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당시 자이언츠는 우완 로스 스트리플링을 내주는 조건으로 그를 받아왔다.
2024시즌 싱글A에서 시즌을 시작, 그해 상위 싱글A로 승격했고 이번 시즌 더블A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44경기에서 타율 0.400 출루율 0.453 장타율 0.644 6홈런 35타점 27도루 기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