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옌스·이기혁 전술 가치 확인...본선 경쟁력 더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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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5월 31일(한국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월드컵을 앞두고 공격진의 득점 감각과 전술 실험을 동시에 확인한 경기였다.
이 위원은 이 경기의 핵심 성과로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와 이기혁(강원FC)의 활용도, 부상에서 돌아온 조규성과 황인범의 몸 상태를 꼽았다. 그는 “옌스와 이기혁의 전술적 가치, 그리고 건강하게 돌아온 조규성과 황인범을 확인할 수 있어 소득이 컸다”고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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