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3위에 2억9000만원…국내 선수들이 LIV에 흔들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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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뛰어 시즌 상금보다 훨씬 큰돈을 벌었다. LIV 골프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자금 지원 중단으로 미래가 불투명해진 가운데서도 다시 한번 압도적인 상금 규모를 보여줬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상 포인트 1위 문도엽은 지난달 31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4000만 달러)에 코리안GC의 대체 선수로 합류해 개인전 공동 23위를 기록, 19만3333달러(약 2억9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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