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1위'가 아니다, '타점 세계 1'위다...우려를 '강타'하는 강백호의 타격 [I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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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27)는 한화 이글스가 자랑하는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뇌관이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몇 달 만에 만든 변화다.
지난 28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 승리는 한화에 너무 값졌다. 27일 타격전 끝에 재역전패한 한화는 28일에도 6회까지 2-7로 끌려갔다. 그러나 5점 차를 뒤집고 3이닝 동안 16점을 쏟아부으며 18-7 대승을 거뒀다.
일등 공신은 단연 강백호였다. 강백호는 0-1로 뒤처진 2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우중월 동점 솔로포를 날렸다. 비거리 145m. NC 외야진이 한 발도 움직이지 않았을 만큼 장쾌한 타구였다. 시즌 11호 홈런.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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