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대승만큼 기쁜 ‘캡틴 SON’ 손흥민의 멀티골, 월드컵 앞두고 나온 대형 호재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5-0 대승, 그만큼 더 기쁜 건 ‘캡틴 SON’ 손흥민의 멀티골 소식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5월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학교(BYU) 내 위치한 스미스 필드하우스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대비 평가전에서 5-0으로 대승했다.
대한민국은 상대적 약체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상대로 무자비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올해 세 번째 A매치 만에 나온 승리. 그것도 5골이나 나오면서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지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었다.
5골 모두 의미가 있었다. ‘월드컵의 사나이’ 조규성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그리고 황희찬 역시 페널티킥을 놓치지 않으며 골 맛을 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