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3 '득점권 악마', 오늘도 원태인 상대 선제타점...통산 2200루타를 기분좋게 장식[대구레코드]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3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 박민우는 1회초 김주원 이우성이 연속 안타로 출루한 무사 1,3루에 첫 타석에 섰다.
1B1S에서 삼성 선발 원태인의 149㎞ 높은 직구를 당겨 깨끗한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1-0 사흘 연속 선취점을 가져오는 천금 같은 적시타.
박민우의 적시타를 신호탄으로 NC는 2회 김주원 이우성의 추가 타점으로 3-0을 만들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이날 전까지 52경기 0.301의 타율과 3홈런 34타점을 기록중인 박민우는 득점권 타율이 무려 0.423에 달하는 '득점권 악마'로 상대 투수를 괴롭히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