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멕시코전서 ‘바이올렛’ 유니폼… 오현규 18번·이강인 19번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체코와 경기에서 붉은 홈 유니폼을 착용한다. 또 공격수 오현규가 18번, 이강인이 19번을 배번받는 등 선수들의 등번호도 확정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