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당퐁당 라이벌리…북중미 첫 장갑은 김승규일까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6.09 04:00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본문 축구 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가 조현우(35·울산 HD) 대신 월드컵에서 골문을 지킬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609030149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