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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진 못했지만 3연패는 막았다... 2-2 극적 무승부 전남 임관식 감독 “선수들은 최선 다했어”···“휴식기 동안 전술 완성도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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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진 못했지만 3연패는 막았다... 2-2 극적 무승부 전남 임관식 감독 “선수들은 최선 다했어”···“휴식기 동안 전술 완성도 높일 것”

전남 드래곤즈가 3연패는 막았다.
전남은 6월 7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2 15라운드 김포 FC와의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남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윤민호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민준영의 자책골(전반 24분)과 루이스(전반 추가 시간)의 득점으로 역전을 허용했다. 전남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43분 최한솔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전남 임관식 감독은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였다”며 “어려운 원정이었지만 승리가 절실했다”고 돌아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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