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이름으로' 베테랑 수문장 김승규의 다짐 “좋은 선물을 해줄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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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 예선 A조 1차전을 치른다. 수문장의 한 축인 김승규도 부지런히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다.
출전하게 되면 개인 통산 네 번째 월드컵 무대가 된다. 김승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벨기에와의 조별 예선에서 선발로 나서며 월드컵 데뷔를 알렸고, 줄곧 대표팀에 발탁되어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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