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더 브라위너 작심 발언, 'SON 스승' 콘테 공개 저격 "떠나서 너무 기쁘다...즐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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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인 판타칼치오가 31일(한국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더 브라위너는 콘테 감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시즌 초반과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에도 팀의 수준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콘테 감독은 나와 축구에 대한 관점이 매우 달랐고, 이를 숨길 이유도 없다. 나는 한 번도 진정으로 내 포지션에서 뛴 적이 없었다"며 전술적인 불만을 토로했다.
계속해서 더 브라위너는 "그게 현실이었다. 우리는 매우 수비적으로 경기한다. 5-4-1 시스템에서 경기하며 한 경기당 한 골 정도 넣는다면 솔직히 즐겁지 않다. 시즌 초반에는 정말 지나치게 깊숙이 내려앉아 경기했다. 우리 팀 최다 득점자가 10골을 넣었으니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물론 팀 수준 자체는 괜찮았지만 말이다"라며 콘테 감독의 수비적인 축구를 지적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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