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책에 적은 '18번'이 현실로...오현규, 스트라이커 계보 잇고 첫 월드컵 누빈다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6.03 07:45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본문 공책에 적어둔 목표가 마침내 등번호가 됐다. 오현규(베식타시)가 한국 축구 스트라이커 계보의 상징인 '18번'을 달고 생애 첫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603072003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