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올스타 투표 개시…이정후•김혜성•김하성 후보 등극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에 세 명의 한국 선수가 후보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올스타 투표 명단을 공개했다. 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에서 각 구단별로 한 명(외야수는 세 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그 결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LA다저스의 김혜성,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후보에 올랐다.
이중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이정후다. 이정후는 현재 내셔널리그 외야수 중 타율 3위, 최다안타 공동 8위, 2루타 공동 7위에 올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