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타율 0.191’ 베테랑 카스테야노스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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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베테랑 타자와 결별했다.
파드리스 구단은 4일(한국시간) 외야수 닉 카스테야노스(34)를 양도지명 후 웨이버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5년 1억 달러의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방출됐던 그는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새로운 팀에서 2026시즌을 맞이했다.
이번 시즌 1루와 코너 외야에서 39경기 출전, 타율 0.191 출루율 0.221 장타율 0.339 4홈런 20타점 기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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