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경기 연속 안타 폭발했는데…이정후 양키스행 거론 "저지 빈자리 채운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우투좌타 외야수 이정후(28)가 연속 안타 경기를 14경기로 늘렸다. 개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계속 경신하고 있다. 절정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이정후를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