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전설의 풀백' 이영표 극찬 또 극찬 "옌스는 윙백의 모든 걸 보여줘, 왼쪽 측면이 체코전 승부처"…홍명보호 조 2위 통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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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은 우선 해발 1571m인 고지대를 밟은 느낌에 대해 "1500m가 고지대 영향을 막 받기 시작한 위치다. 고지대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고지대 때문에 모든 계획이 바뀔 정도는 아닌 것 같다"며 "다만 우리 선수들은 이미 고지대 적응 훈련을 충분히 했고, 반면 체코는 고지대 적응이 안 된 상태에서 과달라하라에 들어온다. 고지대의 영향을 받는 선수가 나온다면, 우리쪽엔 없을 것 같고, 체코쪽엔 존재할 수 있을 것 같다. 후반전 중반 이후에 그런 (증세를 보이는)선수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건 우리에겐 베네핏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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