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부상 낙마… ‘훈련 파트너’ 조위제 엔트리 합류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6.02 08:45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본문 한국 축구 대표팀 훈련 파트너로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던 조위제(25·전북)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합류했다. 조유민(30·샤르자)이 엔트리에서 빠진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602043319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