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증에 주저앉더니… 천위페이 영혼까지 털어버린 안세영의 '소름 돋는 독기'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파이낸셜뉴스]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한 번 인간 한계를 뛰어넘는 드라마를 썼다. 경기 도중 주저앉는 아찔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무서운 정신력으로 숙적 천위페이(중국)를 진흙탕 싸움 끝에 꺾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