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 주목! 고교생 맞아? 몬스터월을 완전히 넘겼다 [대전 현장]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경남고 3학년 박보승은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에 고교팀 중견수 겸 1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타석에 선 박보승은 대학팀 선발 김도윤(중앙대)를 상대로 2S에서 3구째를 받아쳤다. 타구는 그대로 우측 담장 몬스터월을 훌쩍 넘어갔다. 이번 대회 첫 홈런.
고교와 대학 최고 유망주가 모이는 자리. KBO리그 10개 구단 스카우트는 물론 메이저리그 12개 구단, NPB 2개 구단이 와서 선수를 관찰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