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니가 가라' 김혜성은 조금만 못해도 강등인데, 송성문은 0.138에도 빅리그 잔류, 왜?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6.06 18:00 컨텐츠 정보 7 조회 목록 본문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밟은 두 명의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LA 다저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606170204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