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신성’ 김영원, 프로 당구 2차 투어 정상…통산 4승·상금 5억원 돌파 [PBA]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6.12 09:45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본문 ‘18세 신성’ 김영원(하림)이 통산 네 번째 PBA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명실상부 프로당구 정상급 선수 반열에 올라섰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61208464879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