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클럽하우스에 켜진 부상 주의보...오타니까지 부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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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LA다저스, 부상 주의보가 켜졌다.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저스틴 로블레스키와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 두 명의 선발 출전 선수가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났다.
로블레스키는 5회말 투구 도중 불운한 사고로 필드를 떠났다.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브라이언 레이놀즈를 상대한 로블레스키는 레이놀즈가 때린 라인드라이브 타구에 다리를 맞았다. 이후 타구가 굴절되면서 1루수 방면으로 갔고, 로블레스키가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다 1루에서 레이놀즈와 충돌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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