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하필 김혜성 처음 3루 뛴 날…다저스 주전 3루수는 아찔한 충돌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하필 김혜성 처음 3루 뛴 날…다저스 주전 3루수는 아찔한 충돌

LA다저스 김혜성이 트리플A에서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구단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커밋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은 5일(한국시간) 열린 라운드락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트리플A)와 홈경기에서 7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것은 미국 진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KBO리그 시절에도 2020년 이후 소화한 경험이 없는 위치다.
메이저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늘리기 위해 소화 가능한 포지션의 범위를 넓혀가는 모습이다. 김혜성은 앞서 주 포지션인 2루를 시작으로 유격수 중견수 좌익수 등을 소화했다. 힘겨운 경쟁에 직면한 현실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070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