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축구' 썩을 대로 썩었다...73명 추가로 승부조작, 축구활동 영구금지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15 조회
- 목록
본문
이번 발표는 중국 축구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축구계 인사들은 이번 조치가 단순한 징계가 아닌 중국 프로축구 전체에 대한 경고이자 구조적 개혁의 신호라고 평가했다.
축구인 샤오난은 “두 차례 명단 공개만으로도 중국 프로축구는 큰 타격을 입었다. U23 대표팀이 어렵게 보여준 희망마저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밝혔다.
축구인 첸닝은 “명단을 보면 오염된 범위가 심각하다. 중국 축구가 계속 발전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은 청소년 육성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고 심각성을 인지했다.
팬 미아위안은 “이번 조치는 강력하다. 국가의 결심이 느껴진다. 아직도 추가 명단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언급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