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일본에 대형 악재…주장 엔도, 부상 낙마 후 대표팀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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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발 부상으로 끝내 대표팀에서 낙마하게 되면서다. 엔도는 대표팀 은퇴까지 선언하며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했다. 엔도의 이탈은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일본 대표팀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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