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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도 누나도 스탠퍼드 진학했는데...'타이거 우즈' 아들 찰리, 플로리다 주립대 진학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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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도 누나도 스탠퍼드 진학했는데...'타이거 우즈' 아들 찰리, 플로리다 주립대 진학 왜?

[더게이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 우즈가 아버지의 전설이 시작된 스탠퍼드 대학교 대신 플로리다 주립대학교(FSU)를 선택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누나 샘 우즈마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스탠퍼드에 재학 중인 상황에서, 찰리는 가문의 전통을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밟아가는 모습이다.
ESPN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11일(한국시간) 고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찰리가 플로리다 주립대 골프부 입학을 구두로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찰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골프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식을 알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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