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호날두 이어 오초아도 6번째 월드컵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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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 등 축구의 전설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도 등장한다.
FIFA는 3일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빛낼 48개국 1248명(팀당 26명)의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1248명 가운데 월드컵 무대를 밟아본 경험이 있는 선수는 357명이다. 나머지 891명은 월드컵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특히 가장 많이 출전하는 선수는 메시, 호날두, 오초아로 이들은 무려 6차례나 월드컵에 출전하는 이정표를 세웠다.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도 22명에 이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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