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속았지만 또 믿어본다, 이번엔 정말 다르다! 롯데 시범경기 1위 확정, 통산 'V13' 불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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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가을야구 최강자가 KIA 타이거즈라면, 봄야구의 절대강자는 롯데 자이언츠다. 봄바람만 불어오면 최강팀이 되는 롯데가 또 한 번 시범경기 단독 1위를 확정 지으며 통산 13번째 정상에 올랐다. 해태-KIA 타이거즈 프랜차이즈의 통산 12차례 한국시리즈 우승보다 롯데의 시범경기 우승 횟수가 더 많다.
롯데는 2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전에서 5대 2로 승리, 8승 2무 1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롯데는 남은 1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시범경기 단독 1위를 확정 지었다. 통산 13번째이자, 2011년 이후 15년 만에 맛보는 시범경기 단독 1위의 맛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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