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습관 필요, 日 이번엔 잡는다" 이민성호 자리 지킨 강민준, 아시안게임까지 정조준..."주어진 역할 최선 다할 것"[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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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당시 측면에서 중앙으로 자리를 옮겨 핵심으로 활약했다. 8강 호주전부터, 마지막 베트남전까지 풀타임을 소화했다. 포항에서는 측면 수비와 윙어를 맡는다.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쓰임새가 상이하다. 어색할 수 있는 포지션, 어느 자리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가 강민준의 가치를 끌어올렸다. 강민준은 "내 강점이 체력이다. 중원에서 많이 뛰라고 하셨다. 어느 자리에 서더라도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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