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5메달’ 김윤지, 포상금 5억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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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한국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쓴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역대급 포상금을 품에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쓸어 담은 김윤지(20·BDH파라스)는 5억원을 받게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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