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건아 이슈' 부산 KCC "가스공사, 밑도 끝도 없는 허위 주장으로 구단 명예 훼손"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KCC는 10일 "대구 가스공사는 최근 라건아의 세금과 관련된 KBL 징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우리 구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전했다.
앞서 라건아는 지난 2024년 KCC 소속으로 활약할 당시 발생한 종합소득세(약 3억 9,800만원)미납 이슈에 휩싸였다.
같은 해 5월 라건아는 귀화 선수에서 외국인 선수로 신분이 바뀌었다. 향후 타 구단과 계약할 때는 일반 외국인 선수와 같은 기준이 적용되는 것이다. 당시 KBL 이사회는 해당 연도 소득세를 최종 영입 구단이 부담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2025-26시즌 라건아를 영입한 가스공사가 해당 세금을 부담할 의무가 있는 가운데, 라건아가 가스공사에 입단할 당시 세금을 직접 납부하고 KCC를 상대로 법원에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