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캐나다 워밍업 후 메이저 격전지 사우샘프턴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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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메이저 대회 US오픈을 앞두고 캐나다에서 샷을 점검한다.
그는 1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달러)에 출전한다. RBC 캐나다 오픈은 오는 18일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에서 개막하는 US오픈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대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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