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공략 능력 탁월"…윤이나, 韓 유일 US 여자오픈 주목할 선수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은 벤 호건이 1948년 US오픈 정상에 올랐던 곳이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16세의 나이로 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전장 6125m로 길게 세팅된 데다 심한 언듈레이션과 불균형한 라이까지 갖춰 선수들에게 높은 난도를 요구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