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부터 레드카드 3장…북중미월드컵 '카드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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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회 개막전에서 멕시코가 2-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의 최대 화두는 승패가 아닌 레드카드였다. 남아공의 야야 시톨레와 템바 조안, 멕시코의 세사르 몬테스 등 총 3명이 그라운드에서 퇴장 명령을 받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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