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에 18세 김영원 시대 열렸다” 응오딘나이 물리치고 하이원배 우승, 개인 통산 4번째 정상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6.12 20:45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본문 올해 18세 김영원이 베트남의 응오딘나이를 꺾고 또다시 PBA 정상에 올랐다. 개인통산 4번째 우승이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61209120366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