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MD사포판 현장] '슈팅 6개에 침묵', 사라진 '결정력'...손흥민 스스로도 분노했나? 인터뷰 '패싱', 월드컵 최다 득점 도전은 멕시코전에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MD사포판 현장] '슈팅 6개에 침묵', 사라진 '결정력'...손흥민 스스로도 분노했나? 인터뷰 '패싱', 월드컵 최다 득점 도전은 멕시코전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한국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2-0으로 꺾은 멕시코에 이어 조 2위로 올라섰다.
이날 손흥민은 좌우 측면의 이재성, 이강인과 함께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전반 11분 왼발 슈팅으로 예열을 했다. 전반 38분과 39분에도 슈팅이 연이어 나왔다. 특히 손흥민이 자랑하는 왼발 감아차기를 시도했으나 골대를 벗어났다. 전반 막바지에는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임펙트가 잘못 이루어졌다.
후반 10분에는 일대일 찬스도 놓쳤다. 이재성이 침투패스를 해줬고 왼발 슛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에 막혔다. 손흥민은 1-1로 진행되던 후반 24분 오현규와 교체됐다. 아쉬움이 컸던 탓인지 고개를 숙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다행히 한국은 오현규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의 경기력에 대해 “득점을 못한 건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자기 역할을 해줬고 팀을 이끄는 선수다”라고 신뢰를 표현했다.
이날 득점에 성공했다면 박지성, 안정환(3골)을 넘어 한국인 월드컵 최다골 기록 경신이 가능했다. 하지만 끝내 골문은 열지 못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3,842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번호5384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4:00
    조회 1
  • 번호5384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4:00
    조회 1
  • 번호5384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4:00
    조회 0
  • 번호5383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4:00
    조회 1
  • 번호5383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4:00
    조회 1
  • 번호5383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3:45
    조회 0
  • 번호5383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3:45
    조회 1
  • 번호5383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3:45
    조회 1
  • 번호5383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3:45
    조회 0
  • 번호5383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3:45
    조회 1
  • 번호5383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3:00
    조회 1
  • 번호5383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3:00
    조회 0
  • 열람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3:00
    조회 2
  • 번호5382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3:00
    조회 0
  • 번호5382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3:00
    조회 1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