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타이틀 스폰서’ 신한은행, 2026 WBC 국가대표팀 훈련 캠프 지원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신한은행이 류지현호를 지원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6일부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번 캠프에서 전술 완성도 제고와 실전 감각 향상에 중점을 둔 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WBC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2018년부터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해온 신한은행은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 대표팀과 동행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