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8살부터 남달랐던 승부욕...'역전의 여제' 안세영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6.08 14:45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본문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의 승부욕은 라켓을 처음 잡은 2009년,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남달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608134447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