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정상 선 앤서니 김, 세계랭킹 200위 초반 ‘수직 점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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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은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LIV Golf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존 람(스페인)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201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셸휴스턴 오픈 이후 무려 16년 만에 거둔 우승이다.
이번 우승으로 그는 세계랭킹 포인트 23.137점을 받는다. LIV 골프는 지난해까지 세계랭킹 포인트를 인정받지 못했으나, 올해부터 4라운드 72홀 체제로 개편되면서 톱10 선수에게 포인트가 배정되고 있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평균 23점 안팎의 포인트가 주어진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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