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100마일 괴물'의 "4년 같았던 4일" 그의 고백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 이유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00마일 괴물'의 "4년 같았던 4일" 그의 고백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 이유

최고 구속 158km의 빠른 공으로 충격적인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LG 새 외국인 투수 리오스가 10일 잠실 SSG전을 마치고 한 말이다.
팀의 모든 분위기가 마음에 들고 편안했다는 뜻. 피를 끓게 하는 팬들의 응원은 보너스 트랙이었다.
일단 성공적 데뷔를 했고 앞으로 시차와 팀에 적응을 마치면 최고 161km의 광속구를 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대치는 이미 100마일(161km)이다.
리오스의 말은 그저 그가 이날 경기서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했기 때문만은 아니었을 것으로 풀이 된다. 그가 느꼈던 편안함은 실제 LG의 팀 분위기와 닮아 있다. 선수 개인 보다 팀을 앞세우는 LG의 특유한 팀 문화가 새로 온 외국인 선수에게도 편안함을 안겨줬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LG는 너와 나의 방망이가 따로 없는 팀이다.
방망이는 의외로 고가의 야구 용품이다. 이름 있고 실력 있는 선수들은 스폰을 받지만 적잖은 선수들이 부담 되는 방망이 값을 충당해야 한다. 부러진 배트는 구단이 사 주지만 기본적으로는 자신이 갖춰야 하는 용품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3,792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번호5379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2:45
    조회 0
  • 번호5379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2:45
    조회 0
  • 번호5379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2:45
    조회 2
  • 번호5378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2:45
    조회 1
  • 번호5378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2:45
    조회 0
  • 번호5378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2:00
    조회 2
  • 번호5378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2:00
    조회 4
  • 번호5378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2:00
    조회 0
  • 번호5378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2:00
    조회 1
  • 번호5378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2:00
    조회 1
  • 번호5378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1:45
    조회 1
  • 번호5378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1:45
    조회 2
  • 열람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1:45
    조회 2
  • 번호5377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1:45
    조회 1
  • 번호5377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1:45
    조회 2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