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MLB 2개 팀 생길 것...확신한다" 악마 에이전트 보라스의 흥미로운 예언, 현실성은 '글쎄'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더게이트]
현실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꿔온 '거물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가 흥미로운 예언을 했다. 한국과 일본, 타이완(대만)에 메이저리그(MLB) 정식 구단이 들어선다는 청사진이다. 야구 팬이라면 귀가 솔깃할 만한 얘기지만, 과연 실현 가능한 이야기일까.
보라스는 최근 팟캐스트 '더 쇼(The Show)'에 출연해 뉴욕포스트 소속 칼럼니스트 존 헤이먼, 조엘 셔먼과 대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보라스는 "일본에 한 팀, 한국에 두 팀, 타이완에 한 팀 등 아시아에 총 네 개의 MLB 프랜차이즈가 생길 것을 '전적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팬들이 더 이상 TV 중계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야구를 눈앞에서 직접 보길 원하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게 보라스의 근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