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캡틴’ 김준태, 이충복 꺾고 PBA 데뷔 후 첫 4강 진출, 응오와 격돌…김영원은 신정주와 결승행 다퉈[하이원리조트PBA]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6.11 04:45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본문 김준태가 25/26시즌 PBA데뷔 이후 처음으로 4강에 올라 응오딘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610225103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