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2 배정만큼 신경써야 할 ‘이동 동선’…짧으면 1시간, 길면 북미 동서횡단까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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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북중미월드컵은 2002한·일월드컵 이후 사상 2번째로 공동개최된다. 미국(11곳), 캐나다(2곳), 멕시코(3곳)의 16개 도시에서 열리기 때문에 이동 거리가 길고 시차도 발생한다. 어느 조에 편성되느냐에 따라 이동 거리가 최소 600㎞에서 최대 4200㎞로 차이가 커진다. 이동 동선에 따른 선수단 컨디션 관리 방법 역시 조 추첨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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