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2위’ 이정후 안타 못 친 날, ‘1위’ 로페즈는 또 안타…타격왕 경쟁 갈수록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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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13일(한국시간) 방문팀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홈구장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평소처럼 우익수, 5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만 해도 이정후는 타율 0.268로 자신의 명성과 몸값에 못 미치는 활약을 펼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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