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GC, 전원 언더파 치고 20언더파 합작...앤서니 김 개인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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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 그리고 교포 선수 대니 리의 코리안GC팀은 14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더 그랜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20언더파를 합작, 사흘 합계 27언더파 로 단체전 9위에 올랐다. 첫날 최하위에 그쳤던 코리안GC는 둘째 날 16언더파를 몰아치면서 10위로 도약했고, 사흘째는 4명 전원이 언더파를 작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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