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최다 12연패’ SSG, 마침내 결단 내렸다…‘통산 212홈런’ 한유섬 포함 3명 1군 엔트리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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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이 절실한 SSG랜더스가 3명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SSG는 프로야구 경기가 없는 1일 한유섬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한유섬이다. 지난 2012년 9라운드 전체 85번으로 SK 와이번스(현 SSG)의 부름을 받은 한유섬은 통산 1279경기에서 타율 0.266(4156타수 1104안타) 212홈런 758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35를 적어낸 우투좌타 외야 자원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좋지 못했다. 올해 35경기에 나서 타율 0.168(95타수 16안타) 3타점을 올리는데 그쳤다. 결국 2군행을 통보받았다. 이 밖에 우투우타 포수 이지영, 좌투좌타 외야수 이정범도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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